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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관심과 문의에 감사 드립니다.
2007년 부터 태동된 오븐구이-치킨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8년 국제금융 위기로 인한 소비침체가 전 세계는 물론,
모든 업종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는 세계 제일의 GM이 위기를 맞고 있으며,
반도체, 선박, 의류, 음식업등 전 업종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 때 $150까지 치솟던 유가도 경제 불황으로 하여 $50대 까지 하락하는등 세상
잘나가는게 하나도 없는 듯 보입니다만,
유독 하나 "오븐구이-치킨"은 눈부신 고속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믿기 어려우리만큼 소비자의 호응과 선택이 가히 폭발적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혹자는 한때 유행이라고 평가 절하하는 이도 있습니다만,
오븐구이-치킨은, 후라이드-치킨을 전세계에 보급시킨 KFC 에서도 2008년 10월 부터
전 세계 14,000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경제 수준과 문화 가치가 높아지며는 음식 문화도 함께 변하게 됩니다.
1960~1970년 경제 개발 시대에는 밀가루를 기름에 부쳐먹는 "부침개"외에는 대안이
없었습니다만, 1990년대 선진화 진입이 되면서 오븐기로 굽는 미국식 "피자"로 전환.
대체 되었으며, 전 세계 모든 연령층의 문화로 정착 되었습니다.
이제 와서 아무리 피자를 먹지 말고 과거 우리의 고유 음식인 "부침개"를 권하고 홍보한들
한 순간 추억의 음식으로 판단할 뿐 결코 피자와의 경쟁은 불가능하겠지요.
팥이 들어있는 송편보다는 "햄버거"를,
수정과나 식혜보다는 "콜라"를 선호하는 것이 음식문화의 현주소 입니다.
국민소득이 $20,000을 넘어서는 국가에서는 기름에 튀기거나 불에 굽는 음식 문화에서
오븐기나 전자렌지등 고성능 조리 기계로 조리하는 음식(외식)문화로 빠르게 변화되고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경제 수준이 낙후되거나 개발도상국 수준에서는 기름에 튀기거나 불(숯불.연탄.기름등)에
굽는 조리 방법외 다른 대안이 없어서이지 튀기거나 불에 굽는것이 최고 맛있거나,
첨단 조리 방법이라서가 결코 아니겠지요.
오븐 요리가 발달되어 있는 유럽.미국등 선진국에서는 기름에 튀기거나 불에 굽는 음식
문화는 이미 사양화 되었으며,
대한민국도 이미 오븐요리가 곳곳에서 정착 되어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중.고등학교,대학교,병원,대형식당(교회.기업.군부대등)에는 이미 대형 오븐기가
거의 보급 되었으며,
"빕스" "아웃-백" "베니건스"등 페밀리레스토랑의 스테이크, 가재요리등 이미 우리의 음식
문화는 오븐 요리에 길들여지고 있으며, 매우 높은 소비자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이거 한때의 유행아니야? 라는 주장은 오븐 요리에 대한 대항력을 갖추지 못했거나
대항력이 불가능한 층의 항변이라고 단언 드립니다.
추정하건데,
5년 후 10년 후에는 기름에 튀긴 후라이드-치킨과 숯불에 굽는 바베큐-치킨은 한 때의 추억 요리가 아닌가?
부침개는 오븐에 굽는(미국식 및 대한민국 피자형태) "피자한테 자리를 빼았겼는데,
치킨이라고 이와 같이 해석하지 못할 이유는 없는거 같습니다.
실제로 구어조은닭의 많은 가맹점이 후라이드-치킨 유명브랜드에서 이 같은 느낌을
감지하시고 미리 업종을 전환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본 브랜드 충주1호점은 국내 후라이드-치킨 최고브랜드를 운영하시다가 2009년 3월
구어조은닭으로 변경하시어 일매출 200만원~300만원의 믿기 어려운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븐구이-치킨을 창업하시어 실패를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말씀 드립니다.
반대로는 성공 확율이 매우 높다는 뜻이겠지요.
그렇기에 업종보다는 오븐구이-치킨을 창업하되, 어느 브랜드를 선택하여야 하는가?
의 사항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말씀 드립니다.
구어조은닭은 굽네치킨과 함께 소비자의 선택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기록하고 있는
오븐구이-치킨 선두브랜드입니다.
굽네치킨과의 차별성. 특장점등을 비교하시어 선택하시면 성공 창업이 가능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오븐구이-치킨의 성장세가 더 더욱 빠르게 지속되고 있으나,
아직은, 유명브랜드인 비비큐-치킨, 교촌, 페리카나, 훌랄라등과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고
앞서갈 수 있는 오븐구이-치킨은 굽네치킨과 구어조은닭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 오븐구이-치킨도 후라이드-치킨이나 피자와 같이 중견브랜드. 비브랜드 등의 브랜드가
있습니다마는 창업은 가능해도 지역의 영업 경쟁에서 과도한 광고비만 소진하고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해 기진맥진하고 있는게 사실이며, 이로 인한 어려움으로 하여 최근에는
본 브랜드로 상호를 변경하고자 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여 2중~3중으로 비용이 발생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비브랜드는 저가 오븐기를 활용하여 창업자금을 경감시키는 방법으로 가맹점을 개설 함으로하여 본 브랜드로 전환시 저가오븐기는 중고로 처분하고
고가오븐기를 다시 구입해야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저가 오븐기는 성능도 저급으로 흉내는 가능하나, 다양하고 완벽한 조리 상품이 불가능
합니다. 따라서 브랜드 선택과 오븐기 선택은 두말할 나위없이 우선시 되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굽네치킨과 다른 구어조은닭의 특.장점은
1)닭고기 만으로 구성 된 10가지 양념구이와(돼지고기를 구운 폭립은 전문성 결여 이미가 있어 취급하지 않습니다)
2)한 번 주문으로 두-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두-마리 셋트" (매출 중 70%에 해당되므로 굽네치킨과 가장 비교되는 항목이며 브랜드 출시 10개월에 200호점 달성의 주 요인)
3)봄.여름.가을.겨울 사 계절 이미지가 다른 고품격 포장-시스템(국내 모든 치킨 브랜드 중 가장 고급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음)
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혹 자는,
오븐구이-치킨의 브랜드 서열을
1위:굽네치킨
2위:본스치킨
3위:구어조은닭 으로 평가하며, 또한 5월8일자 "한국경제 신문"에서도 동일한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내용에 100% 동의합니다. 다만 그 기사 내용이 가맹점 개설 숮자를 명기한
내용이며 현재 전국적으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맹점 숮자와는 내용이 전혀 다르다고
소개 드립니다. 정상적이고 가맹점다운 가맹점이 운영되는 브랜드 서열을 수정 주장하자면,
1위:굽네
2위:구어조은닭으로 한정 드립니다.
가맹점에서 소비자를 찾아가기 위한 홍보용 전단지를 비교하여 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본스치킨의 메뉴얼은 1위 굽네와의 차별성에서 다르거나 특이한 사항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만약 후라이드-치킨 1등 브랜드인 비비큐치킨과 2등 브랜드인 교촌치킨의 메뉴얼이
동일하다면 2등브랜드 교촌치킨이 시장에서 생존하기 어렵겠지요.
교촌치킨은 비비큐치킨과는 기름에 튀기는것만 같고 맛과 이미지에서는 100%다른 '간장치킨"이었기에 비비큐는 1등 교촌은 2등의 공식이 성립되고 장수하면서 소비자의 사랑과 선택을 받고 있겠지요.
구어조은닭의 맛과 다양하고 전문적인 메뉴얼 그리고 고품격 포장-시스템은 오븐구이를
선택하고 애용하는 소비자 1등 브랜드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매일 호후 7시45분 ~ 방영되는 mbc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를 제작 지원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브랜드 홍보를 하고 있으며(오늘 5월11일 중앙일보 3면 기사 참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부터는 kbs2-TV를 통하여 CF를 방영하고 있는등 오븐구이-치킨 고품격
1등 브랜드로서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창업의 어려움과 고민은 누구나 겪는 과정입니다.
판단에 대한 선택에 고객님의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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